부족한 윗가슴을 채우고자 줄기세포 지방이식 시술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실장님도 친절하시고 제가 희망하는 수술일과 맞아 상담날 바로 수술일도 결정했습니다.
자연스러운 느낌을 원하고 부작용을 피하기 위해 500cc (100 줄기세포에 쓰이고 +400이식)으로 정해주셨습니다.
수술 당일은 5시쯤 나오다보니 애매해서 대중교통 타고 집에 귀가 하였고 다음날 소독차 오라하셨는데 미식거리고 온몸이 아파 자가소독 진행했습니다.
뒷 허벅지와 러브핸들에서 지방 추출을 했는데 멍도 심했고 가슴은 엄청 붓고 첫주는 앉기 힘들고 전신근육통이 심했습니다.
2주차부터 일상생활에 딱히 지장이 없었고, 딱딱했던 가슴 붓기가 빠지는 거 같습니다.
실밥제거후 호박차를 마시고, 압박복 입고 규칙적인 식사로 관리하고 있는데 걱정과 달리 이식한게 많이 안빠지고 부족했던부분이 채워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