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당김이 가뭄처럼 심했는데 시술로 해결 된 것 같아요.
겉으로 보기엔 그냥저냥 괜찮아 보여도 속은 늘 가뭄 난 것처럼 당기고 푸석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남자라고 딱히 관리 안 하고 살아왔는데, 이제는 안 되겠다 싶어서 리쥬란 받으러 왔어요. 원장님이 피부 상태 꼼꼼하게 봐주시면서 어떻게 진행할지 설명도 자세하게 해주셔서 믿고 받을 수 있었습니다.
皮膚科 時数後記
속당김이 가뭄처럼 심했는데 시술로 해결 된 것 같아요.
겉으로 보기엔 그냥저냥 괜찮아 보여도 속은 늘 가뭄 난 것처럼 당기고 푸석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남자라고 딱히 관리 안 하고 살아왔는데, 이제는 안 되겠다 싶어서 리쥬란 받으러 왔어요. 원장님이 피부 상태 꼼꼼하게 봐주시면서 어떻게 진행할지 설명도 자세하게 해주셔서 믿고 받을 수 있었습니다.
수면마취로 받으니 아픈지도 모르고 끝나서 너무 편했어요!!
리쥬란이랑 스킨보톡스 같이 받고 왔는데 수면마취로 진행하니까 아픈지도 모르고 끝나 있더라고요~ 너무 잘해주셔서 진짜 감사드려요. 사실 아프다는 후기를 많이 봐서 걱정 엄청 했었는데, 수면마취 덕분에 전혀 문제없이 편하게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ㅎㅎ 시술 끝나고 보니까 엠보가 엄청 많이 올라와 있는데, 많이 올라올수록 좋은 거라고 하시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결과도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엠보 촘촘하게 잘 올라와서 앞으로 더 예뻐질 피부가 기대돼요ㅎㅎ
리쥬란이랑 스킨보톡스 같이 받고 왔는데 와… 리쥬란은 역시 좀 아프더라고요 ㅠㅠ 그래도 원장님께서 꼼꼼하고 친절하게 하나하나 놔주시니까 꾹 참고 잘 받을 수 있었어요. 시술 끝나고 보니까 엠보가 어마어마하게 올라와서 깜짝 놀랐어요 ㅎㅎ 이 정도로 올라온 거면 효과도 기대해 볼 만할 것 같아서 설레네요~ 앞으로 더 예뻐질 피부 기대해 봅니다!
쥬란이랑 리쥬란 아이 같이 받았는데 이번에도 꼼꼼함에 감탄했어요~
두 번째 리쥬란인데 이번에는 리쥬란 아이까지 같이 받아봤어요~ 이번에도 정말 꼼꼼하게 잘 놔주시더라고요. 지난번에는 수면마취로 맞았는데 아직 한 달이 안 지나서 이번엔 호흡마취로 진행했어요. 근데 호흡마취도 똑같이 그냥 자고 일어나니까 끝나 있어서 너무 편하게 받을 수 있었어요 ㅎㅎ
일본에서 방문했는데 응대도 시술도 만족스러워요!
리쥬란, 리쥬란 아이 받았어요! 응대도 정말 훌륭하시고, 가스 마취만 선택하는 것도 가능해요. 꼭 다시 올게요~ 감사합니다!
시술 시간 짧은데 디테일까지 살아있어서 기분 좋게 다녀왔어요!
쥬베룩이랑 연어주사 같이 받으러 다녀왔는데 진짜 빠르게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원장님 손이 어찌나 빠르신지, 그렇다고 대충 하시는 것도 아니고 꼼꼼하게 다 챙겨주셔서 받는 내내 감탄했어요 ㅎㅎ 빠르면서도 꼼꼼하게 해주시니까 시간도 절약되고 결과도 만족스러워서 무지 만족입니다! 다음에도 또 올게요~
꼼꼼한 시술에 친절한 응대까지, 재방문할 수밖에 없는 곳이에요~
이번에도 리쥬란 받으러 다녀왔어요~ 선생님이랑 실장님 모두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고, 시술도 진짜 꼼꼼하게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스킨부스터 시술은 늘 여기로 오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 생겨서 마음도 편하고, 결과도 항상 만족스러워서 앞으로도 꾸준히 방문할 예정이에요
홍조에 모공, 각질까지 고민 많았는데 시술하고 없어졌어요ㅎㅎ~
홍조에 모공,각질 등 피부 결이 요즘 너무 안 좋아 보여서 ㅠㅠ 이런 고민으로 리쥬란이랑 스킨보톡스 함께 받기로 했어요. 예약도 빠르게 잡히고, 사람도 많았는데 응대까지 빠릿빠릿하게 도와주셔서 기다리는 부담 없이 편하게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시술도 꼼꼼하게 해주셔서 너무 만족스러웠고, 이제 4일 차 되었는데 벌써 피부가 개선된 게 느껴지더라고요~ 다음에도 꾸준히 방문해서 관리 받아보려고요!
수면으로 진행해서 하나도 안 아프고 대만족으로 마무리했어요ㅎㅎ
잔주름이랑 팔자주름도 신경 쓰이고 리프팅도 같이 하고 싶어서 리즈네랑 온다리프팅 함께 받아봤어요~ 수면으로 진행해 주셔서 그런지 아픈 것도 거의 못 느끼고 편안하게 받을 수 있어서 대만족이에요 ㅎㅎ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편하게 다녀온 것 같아요~
カート
0
私のカート (*VAT別)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