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어느덧 4개월차가 되었네요~
눈도 커지고 코도 오똑해지고 복코였던 내가 코가 예쁘다는 소리도 들었네요~
늦은 나이에 하는 성형수술이라 많이 망설여지고 겁났었는데
원장님 예쁘게 수술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