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기는 많이 가라앉았고 옷을 입으면 티가 안날 정도예요.
다만 절개부위는 흉이 남아서 계속 관리해주고 있습니다.
왼쪽은 붓기가 더 잘빠져서 꽤 말랑해졌구요
오른쪽은 좀 덜 빠졌지만 가장자리 부분부터 조금씩 말랑해지는게 느껴집니다.
옷태가 달라져서 너무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