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하고 푸석했던 피부가 속부터 달라졌어요

<시술전>


<시술후>



피부가 워낙 건조한 편이라 화장이 잘 안 먹고 들뜨는 게 오래된 고민이었어요. 수분크림을 아무리 발라도 겉돌고, 오후만 되면 볼이랑 이마가 각질처럼 일어나는 느낌?

게다가 전체적으로 피부톤도 칙칙하고 탄력도 없어서 피곤해 보인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어요.물광주사랑 같이 하면 시너지가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울트라콜로 진피층 콜라겐을 자극해서 탄력을 올리고, 물광주사로 표피층에 수분과 영양을 직접 넣어주면 속부터 겉까지 한 번에 케어가 된다고요.

시술 당일 수면으로 진행했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끝나 있었어요.

울트라콜은 열감이 좀 있을 수 있다고 들었는데 수면이라 아무것도 못 느꼈고, 물광주사 맞은 부위가 살짝 볼록볼록한 자국이 있었어요.

근데 이것도 하루이틀 지나니까 거의 없어졌어요.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피부결이 확실히 달라진 게 느껴졌어요. 세수하고 나서 당기던 느낌이 덜하고, 화장할 때 파데가 쫙쫙 밀착되는 거예요.

예전엔 파데 바르자마자 각질 부각됐는데 지금은 그런 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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