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쥬란 받고 친구가 피부 좋아졌다고 놀라서 장소 공유해줬어요~

작년에도 여기서 리쥬란을 받았었는데, 일본에 돌아가서 며칠 지나니까 친구가 제 피부를 보고 '왜 이렇게 피부가 좋아졌어?'라고 물어봤어요. 리쥬란 맞았다고 했더니 '리쥬란은 아파서 못 맞아'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여기는 수면으로 해줘서 자는 동안 끝난다고 했더니 '그런 곳이 있어?'라고 깜짝 놀라더라고요. 다음에 한국 오면 장소 알려달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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