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으로 안 가려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민낯으로 다녀요

<시술 전>



<시술 후>




<시술 후기>


어느 순간부터 거울 보기가 싫어졌어요. 팔자 부분이 깊어지고 볼이 꺼지니까 항상 피곤해 보인다는 말 듣고, 사진 찍으면 그늘진 것처럼 나오고ㅠㅠ 화장으로도 안 가려져서 스트레스였거든요. 고민하다가 리프팅이랑 피부재생 케어 같이 받았는데 진짜 달라졌어요. 시술 직후엔 좀 뻐근하고 붓기 있었는데, 한 달쯤 지나니까 슬슬 올라오는 게 보이더라고요. 지금 3개월 됐는데 피부결도 탱탱해지고 톤도 밝아져서 요즘 민낯으로 다녀요. 주변에서 살 빠졌냐, 뭐 했냐 물어보는데 티 안 나고 자연스러워서 좋아요. 거울 보는 게 다시 즐거워졌어요~~ 진작 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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